티스토리 뷰
2000년 12월이 스노보딩 강습 받고 시작해서
2002~2007년 까지는 신나게 놀러 다녔음.
역시나 장비질도 신나게 하고...
친구가 준 마꾸 데크와 0304년식 SPX 카본 바인딩 렌탈 부츠로 연명을 하고 있었는데...

1년에 한번 정도 놀러다니던 내가, 이번에 무려 보드복이랑 부츠를 구입하였음.
정핏을 입는 대세를 거스르고, 난 상의 XL에 하의 XXL을 샀음.

내가... 내가..... 오렌지색을 사다니....

고글도 삼.
요즘 일렉 고글은 잘 안쓰는것 같던데.. 이건 딱 내스탈임.
예전에 쓰던 비젼 고글이랑 비슷한 모양이라 더 좋음.
이러다 데크랑 바인딩도 살 기세;;;;
댓글